직장과 육아 그리고 부업까지.. 겹치면서 2년에 두 과목만 듣기도 빠듯해 졌다. 이 대학원을 졸업한다고 나의 스펙업이 크게 될거같지는 않고, 배우는건.. 이젠 AI가 더 잘 아는 시대가 왔으니, 최대한 쉬운길로 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수업을 고른거 같다. 일단 성적은 91.47%로 A학점을 받았고, 수업이 크게 어려운건 없던거 같다.조이너 박사의 수업은 언제나 Participation 점수가 있는데, 이번에는 discussion 참여가 메인이 아닌, tic tae toe 프로젝트를 난이도 별로 구현하는걸로 participation 점수를 추가로 줬다. 나는 그 덕분에 discussion에는 정말 5번 미만으로 들어갔고, 나머지 점수는 틱택토 프로젝트에서 얻었다. 가장 힘들었던건 프로젝트도, 저널도 아..